지창욱 SNS, 흡연 영상 논란 '개인의 자유' VS '허세'
상태바
지창욱 SNS, 흡연 영상 논란 '개인의 자유' VS '허세'
  • 배소현 기자
  • 승인 2019.12.20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지창욱이 SNS에 흡연하는 영상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창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담배를 피우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흡연은 자유지만, 저런 영상 올리면 구설수 오를 걸 생각을 못하는게 한심하다”, “공인으로서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논쟁을 일으킨 것부터 그닥 생각이 있는 것 같지 않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저런 영상을 보라고 올리냐” “굳이 영상에서 흡연하는 모습 올리는 건 허세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등 지창욱을 향한 비판 여론이 많았다.

반면 “청소년 모방은 말도 안된다. 어차피 필 사람은 핀다”, “마약한 것도 아니고 개인 SNS에 못 올릴 게 뭐냐” 등 두둔하는 의견도 있었다. 

해당 영상은 20일 오후 삭제된 상태다. 지창욱 측은 논란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코리아 배소현 기자 bae_4805@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