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임박 ‘슈퍼탱크블리츠’, 전작과 다른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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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슈퍼탱크블리츠’, 전작과 다른 점은?
  • 김윤진 기자
  • 승인 2020.07.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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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탱크블리츠 플레이 장면 / 사진=슈퍼탱크블리츠 유튜브
슈퍼탱크블리츠 플레이 장면. / 사진=슈퍼탱크블리츠 유튜브

슈퍼탱크블리츠가 오는 23일 출시된다. 사전 예약을 진행한지 약 2개월 만이다. 슈퍼탱크블리츠는 루미디아게임즈가 제작하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샌드박스 게임이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슈퍼탱크블리츠는 142개국에서 동시 출시한다. 지난달 25일 기준 한국, 미국, 러시아 등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는 117만 명이다.

슈퍼탱크블리츠의 기본 시스템은 여러 종류의 무기와 장치를 모으고, 탱크를 조립해 다른 유저와 전투하는 것이다. 처음엔 단순한 구조의 탱크만 조립하게 되지만,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복잡하고 커다란 탱크도 만들 수 있다.

슈퍼탱크블리츠 탱크 조립 예시 / 사진=슈퍼탱크블리츠 유튜브
슈퍼탱크블리츠에서 조립할 수 있는 탱크 일부. / 사진=슈퍼탱크블리츠 유튜브

또 전작인 ‘슈퍼탱크대작전’과 달리 토미, 패튼, 라이언 등 파일럿이 추가됐다. 유저는 각 파일럿별 스킬을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수집할 수 있는 파일럿 역시 게임 진행도에 맞춰 해금된다. 슈퍼탱크대작전은 지난 4월 기준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게임이다.

글로벌원빌드로 서비스되는 슈퍼탱크블리츠는 다른 국가 유저와도 실시간 대전을 진행할 수 있다. 2:2 대전 모드에서는 친구를 초대하거나 무작위로 매칭된 유저와 팀을 이룰 수도 있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이코리아>와의 통화에서 “슈퍼탱크블리츠는 전작보다 조립 난이도를 낮추고 접근성을 높인 캐주얼 샌드박스 게임”이라며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 1:1, 2:2 대전 외에 서바이벌 모드가 추가된 것도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코리아 김윤진 기자 1m89c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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