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복지시설·위탁가정에 아동복 후원
상태바
아성다이소, 복지시설·위탁가정에 아동복 후원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3.06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아성다이소(대표 박정부)는 6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복지시설과 위탁가정에 아동복 3,500여 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성다이소는 지난해 12월 대한사회복지회와 한부모가정 행복박스를 후원하는 인연을 맺고 나눔활동을 이어오던 중,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전국 5개 복지시설 및 위탁가정 내 아동 290명의 옷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동복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아동복 상품은 긴소매티셔츠, 고무줄 긴바지 등 겨울에 입을 수 있는 11품목과 여아 원피스, 고무줄 반바지 등 여름에 입을 수 있는 6품목으로 구성돼 사계절 입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아성다이소는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경기북부 아동일시보호소,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열린집(서울),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잉아터(대구),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편한집(광주),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사랑샘(부산) 등 복지시설과 전국 곳곳에 있는 위탁가정에 아동복을 전달했다.

아성다이소는 앞으로도 대한사회복지회 등 기관및 민간단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