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우석형 회장, 창립 60주년 맞아 2020년 비전 제시
상태바
신도리코 우석형 회장, 창립 60주년 맞아 2020년 비전 제시
  • 이미숙 기자
  • 승인 2020.02.22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립 60주년 맞아 '2020년 슬로건은?" 고객 이벤트도 진행
신도리코 파트너스 컨퍼런스 행사. 사진=신도리코 제공
신도리코 파트너스 컨퍼런스 행사. 사진=신도리코 제공

 

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회장 우석형)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Start, New Sindoh’라는 슬로건과 ‘All 2D & 3D Pro, All Innovation, All New Sindoh’의 경영방침 하에 2D와 3D 사업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우석형 회장은 2008년 글로벌 브랜드 ‘Sindoh’를 발표하며 세계 초일류 기업을 향한 도약을 선언하고 중국판매법인 영업을 통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으며. 2015년 베트남 하노이 공장을 준공 및 가동을 통해 아시아 시장 활동 영역을 크게 넓혔다.

신도리코는 우석형 회장의 주도로 2013년 신사업 분야인 3D 프린팅 시장 진출을 발표하며, 2016년 독자 개발한 3D 프린터 ‘3DWOX DP200’ 및 ‘DP201’을 출시했고, 이후 프로슈머용 3D 프린터 ‘3DWOX 2X’, 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성수지 적층조형) 방식의 3D 프린터 ‘Sindoh A1/A1+’, 대형 출력이 가능한 고사양의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적층제조형) 방식의 ‘3DWOX 7X’ 등 뛰어난 성능의 3D 프린터 라인업을 확충해 왔다. 

올해는 3D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머티리얼라이즈와 손잡고 SLS(Selective Laser Sintering, 선택적 레이저 소결) 방식의 차세대 산업형 3D프린터를 출시할 예정이다. 

신도리코는 창립 60주년 슬로건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2월 26일까지 슬로건을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기업 블로그 신도리안을 통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신도리코의 2020년 슬로건은?'이라는 제목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해당 이벤트는 오는 26일 수요일까지 마감, 당첨자는 3월 3일 공개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블로그 내에 게재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면 된다. 

또한 퀴즈와 함께 창립 60주년을 맞은 신도리코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면 이벤트 참여를 완료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선정하고 당첨자 총 120명에게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