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구슬 학폭 논란은 모두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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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구슬 학폭 논란은 모두 허위"
  • 배소현 기자
  • 승인 2019.10.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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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인스타그램 갈무리
소녀주의보 인스타그램 갈무리

 

걸그룹 소녀주의보 측이 멤버 구슬 학폭 논란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소녀주의보 측은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녀주의보 데뷔 초에 구슬이가 학폭 논란이 있었으나 친구들의 증언으로 모두 허위 사실로 밝혀졌다”며 “그 글은 개인적인 감정만을 넣어서 작성한 글이었으며, 허위로 여론이 기울자 글을 삭제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녀주의보 측은 “구슬이의 학폭 논란은 한 명의 특정인이 지속적으로 유포한 허위 사실임을 말씀드리며, 앞으로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인 조치를 통해 강력 대응할 것이며, 절대 선처 없음을 밝힙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래퍼 민티가 제작한 그룹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민티는 소녀주의보 제작에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뿌리엔터테인먼트는 "소녀주의보의 원제작자가 민티인 것은 맞다"며 "하지만 1집 이후 민티는 모든 관련 업무를 뿌리엔터테인먼트에 위임하며 제작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리나가 민티가 된 것도 소녀주의보에 손을 뗀 이후라 관련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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