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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최진민 회장, 친환경·고효율 기술 잇따라 개발
  • 이미숙 기자
  • 승인 2019.05.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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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2년 신생보일러공사로 시작한 귀뚜라미는 지난 50여 년간 보일러 기술개발에 매진하며, 국내 보일러 산업을 이끌어 온 선구자이다. 

최진민 귀뚜라미 회장은 1960년대 국내 최초의 온수 파이프 온돌난방 기술과 1970년대 기름보일러 KS 1호 등을 탄생시켰다. 최 회장이 개발한 한국형 온돌보일러인 저탕식 구조의 가스보일러 제조기술은 대한민국 100대 기술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귀뚜라미보일러 최진민 회장은 보일러 상단에서 발생한 열이 아래로 이동한 후 다시 위로 올라오면서 난방 및 생활용 온수를 만드는 에너지 절감 기술을 ‘거꾸로 타는 보일러’라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제품명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이후로도 최진민 회장은 ‘친환경’, ‘고효율’ 기술을 계승, 발전시킨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 ‘거꾸로 IN-eco 가스보일러’ 등 거꾸로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 최진민 회장은 “지난 50년간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기업을 혁신하며 새로운 성장엔진을 확보하고자 노력해 왔다”라며, “기업의 활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이어가며 100년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숙 기자  iris01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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