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칠 수 없는 페라리' 화제 "목숨을 담보로 훔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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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칠 수 없는 페라리' 화제 "목숨을 담보로 훔쳐야 할 듯"
  • 이코리아
  • 승인 2012.09.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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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코리아】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사진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훔칠 수 없는 페라리'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빨간색의 페라리 위에 올라가 있는 암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아랍모터스 TV 홈페이지에 올라온 것으로 보안장치가 잘 돼 있는 차량을 홍보하기 위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훔칠 수 없는 페라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훔치려는 사람은 목숨을 담보로 해야겠다", "절대 훔칠 수 없겠다", "사자가 한 번 날뛰면 흠집 생기겠다", "발상이 신선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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