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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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리아]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은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환경부가 주관해 지난 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업로드하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으로 박차훈 중앙회장은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을 지목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은 DOWN하고, 지구사랑은 UP하고’ 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비전 2025 전략을 통한 ESG 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개인컵 사용캠페인, 걸어서출근하기 캠페인, 자원순환 물품 기부 캠페인, 페이퍼리스 캠페인 등 각종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MG숲 조성 봉사활동, 환경보호 쓰담달리기(플로깅) 등 친환경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박차훈 중앙회장은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친환경을넘어 필환경 시대로 전환되는 지금, ESG 경영에 앞장섬은 물론, 협동조합의 책임을 다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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