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급성 간부전 바이오 인공간 임상시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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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급성 간부전 바이오 인공간 임상시험 진행
  • 조진성 기자
  • 승인 2012.02.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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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코리아】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는 급성간부전으로 인해 응급 간이식 대기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오 인공간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로 ▲급성간부전으로 인한 간이식 대기자 ▲뇌사자 기증간을 기다리는 환자 ▲체중 45kg 이상 등 임상시험의 적합한 기준을 검토 후 선정한다.

특히 이번 임상시험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체외순환형 바이오 인공간으로 이식 전까지 독성제거와 요소, 알부민 분비 등의 간의 역할을 대신하는 인공장기이다.

임상시험에 참가하면, 임상시험과 관련된 치료비 검사비 입원비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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