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 미혼모 가정에 마미포코 기저귀 2만장 기부
상태바
엘지유니참, 미혼모 가정에 마미포코 기저귀 2만장 기부
  • 최윤정 기자
  • 승인 2021.10.22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엘지유니참 제공
이미지=엘지유니참 제공

 

[이코리아] 엘지유니참은 코로나19에도 홀로 아기를 돌보며 가정을 꾸려나가는 미혼모를 돕기 위해 영유아 기저귀 ‘마미포코 리프가닉 팬티’ 2만장을 기부했다.

엘지유니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육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들을 위해 마미포코 리프가닉 팬티 2만장을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마미포코 리프가닉 기저귀는 표백 공정을 거치지 않은 무표백 펄프 배합 시트로, 유해물질 걱정을 줄이고 천연 오가닉 코튼을 함유해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지켜줄 수 있다.

마미포코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코리아 최윤정 기자 chy0628@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