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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등산 전후 애프터 슈즈 '패스웨이 목' 출시
  • 김태엽 기자
  • 승인 2012.02.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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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등산화를 벗으세요!"

머렐은 편안한 착화감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에프터 스포츠 슈즈 '패스웨이 목(PATHWAY MOC)'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리즈는 산행 후 피로해진 발을 위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에프터 슈즈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무게가 가벼워 트레일 및 오프로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국내 아웃도어시장에서는 애프터슈즈 개념이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등산, 트래킹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등산하는 장소, 하산 후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무겁고 깝깝한 등산화를 신기보다 발의 피로를 보다 빨리 풀어주고, 활동성이 용이한 애프터슈즈의 착용은 산행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머렐 신발기획팀 김동진 팀장은 "패스웨이목은 무엇보다 유럽등지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프터 슈즈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시티 캐주얼 슈즈로도 손색 없는 비비드한 컬러와 끈 없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슬립온 스타일은 도심이나 야외활동 어디에서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엽 기자  kty1826@ekore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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