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양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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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양성' 반응
  • 배소현 기자
  • 승인 2020.07.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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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한서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핀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한성희가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한서희는 법무부 보호관찰소가 실시한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았다.

보호관찰소는 매월 1회 이상 불시로 마약 성분 검사를 해오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빅뱅 멤버 탑과 함께 기소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따라서 집행유예 기간이 1년여 남은 상태다. 

집행유예 기간 중 같은 범죄를 저지르면 누범으로 간주돼 가중 처벌을 받을 수 있어 한서희의 경우 기소시 실형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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