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마스크 쓴 전두환, 다시 법정에 서다
상태바
[카드뉴스] 마스크 쓴 전두환, 다시 법정에 서다
  • 신수정 기자
  • 승인 2020.04.27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r>

27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가면을 쓰고 시위에 나선 1인 시위자.
27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가면을 쓰고 시위에 나선 1인 시위자.
오월 어머니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에 사죄를 촉구하는 시위 현장.
오월 어머니회가 전두환 전 대통령에 사죄를 촉구하는 시위 현장.
광주지방법원 앞에 옮겨진 전두환 동상.
광주지방법원 앞에 옮겨진 전두환 동상.
전두환 동상으로 시위 퍼포먼스 하는 장면.
전두환 동상으로 시위 퍼포먼스 하는 장면.

5.18 광주 민주화운동와 관련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1년 1개월만에 다시 광주 법정에 섰다.

전씨는 27일 오전 서울 연희동 자택을 나서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으로 향했다. 

전씨가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하자 오월 어머니회원들이 사죄를 촉구했다. 역사왜곡처벌광주운동본부와 오월 단체들도  전두환 동상을 감옥에 넣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전씨는 지난해 3월 11일 재판에 출석한 후 건강상의 이유를 들며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이후 담당 재판부가 바뀐 뒤 다시 출석을 요구했고 전씨는 결국 법정에 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