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송해, 입원 2주만에 퇴원, 방송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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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송해, 입원 2주만에 퇴원, 방송 재개
  • 배소현 기자
  • 승인 2020.01.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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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 사진=뉴시스
방송인 송해, 사진=뉴시스

 

노익장 코미디언 송해(92)가 병원에 입원한지 보름만에 건강을 회복했다. 

송해는 지난달 31일 한양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이로 인해 KBS1 ‘전국노래자랑’ 설 특집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제작진은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MC를 대신해 녹화를 마쳤다. 

송해는 증세는 당초  폐렴으로 알려졌으나 진단 결과 감기 몸살로 판명됐다. 송해측은 "송해가 몸살을 앓았으나 완전히 회복돼 13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송해는 설 연휴 이후부터 방송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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