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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발 '케이팝 어벤저스'가 온다, 팬들 "멤버 걱정"
  • 배소현 기자
  • 승인 2019.08.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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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새 보이그룹 유닛 '슈퍼엠(SuperM)', 사진=슈퍼엠 공식 홈페이지>

SM엔터테인먼트가 새 보이그룹 유닛 ‘슈퍼엠(SuperM)’을 발표했다.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팝 프레젠테이션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가 그룹 슈퍼엠(SuperM)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수만 대표는 슈퍼엠을 ‘K-POP의 어벤져스’라고 소개했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 카이, NCT 태용, 마크, 웨이션브이(WayV) 루카스, 텐으로 이뤄져 있다.

제프 벤자민은 일곱 멤버의 단체 사진 공개와 함께 슈퍼엠을 소개하는 짧은 티저 영상을 언급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한국 팬들은 새 그룹에 대한 기대감보다 각 멤버들에 대한 걱정이 크다. 

팬들은 “안 그래도 살인적인 스케줄에 미국 활동까지 병행하면 아티스트가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싶다”, “새 유닛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각 멤버들이 속해 있는 기존 그룹 활동이 걱정된다”, “웨이션브이는 미국 활동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현 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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