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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강지환 대타로 서지석 부상
  • 배소현 기자
  • 승인 2019.07.15 16:39
  • 댓글 1
<배우 서지석, 사진=뉴시스>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드라마 '조선생존기' 제작진이 대체 배우로 서지석을 낙점하고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생존기’는 지난 12일 강지환이 준강간 혐의로 구속되며 촬영을 중단했다. 총 20부작 중 10부작이 방영된 상황에서 소속사이자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강지환의 하차와 함께 “배역 교체를 위해 배우를 물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선생존기’는 지난 13,14일 휴방이 결정됐다.

서지석은 KBS 드라마시티 ‘사랑하라 희망없이’(2001)로 데뷔한 뒤 드라마 ‘열아홉 순정’(2006), ‘산부인과’(2010), ‘글로리아’(2010),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2), ‘사랑해서 남주나’(2013), ‘이름 없는 여자’(2017) 등에 출연했다.

배소현 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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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타? 2019-07-16 20:09:54

    뭔대타냐 개 시발놈의기자새끼야 얼마나고마운상황이고 결단력인데 대타? 니수준안봐도 뻔하다 니마누라가 떡은치고싶고 니는일하니 남편대타로 딴놈이랑 떡치고하는것도당연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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