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마가렛트 품질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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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마가렛트 품질 업그레이드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7.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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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최근 대표 소프트 비스킷 ‘마가렛트’ 품질을 향상시켰다.

마가렛트는 1987년 출시돼 3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제품의 맛과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품질은 고급화 시켰다.

‘마가렛트 오지리널’은 소금 함량이 낮은 프랑스산 저염버터를 사용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아르헨티나산 하이올레익 땅콩을 사용했다. 

‘마가렛트 초코맘’은 초콜릿칩의 함량을 기존보다 20% 향상시키고 피넛버터를 추가해 더욱 고소하면서 풍부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제품 패키지도 리뉴얼했다. 패키지 전면에는 품질 향상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마크를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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