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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9년형 맥북 프로 2종 공개, 성능은?
  • 김윤진 기자
  • 승인 2019.05.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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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애플이 신형 맥북 프로 15인치, 13인치 모델을 22일 공개했다.

2019 맥북 프로 15인치 모델에는 인텔 프로세서 i9과 i7 9세대가 탑재됐다. 프로세서 성능은 최고 옵션인 8코어 i9의 경우 2.4GHz(터보 부스티시 5.0GHz)까지 발휘한다. 램은 16GB과 32GB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99만원부터 옵션에 따라 증가한다.

2019 맥북 프로 13인치 모델에는 고급 프로세서 i7 8세대가 탑재됐다. 프로세서 성능은 옵션에 따라 최대 2.7Ghz(터보 부스트시 4,5GHz), 2.8Ghz(터보 부스트시 4.7GHz)로 나뉜다. 가격은 229만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맥 시리즈의 톰 보거 디렉터는 "성능을 개선한 8코어 프로세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속도가 빨라진 저장 장치,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과 맥OS로 운영되는 맥북 프로는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프로용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맥북 프로는 이번 주부터 미국, 일본 등에서 선출시된다. 국내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김윤진 기자  iooni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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