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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첫 5G폰 ‘V50’ 10일부터 개통
  • 김윤진 기자
  • 승인 2019.05.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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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ThinQ

LG전자의 첫 5G폰 ‘V50 ThinQ’가 10일 출시된다. 8일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 U+Shop에서 9일까지 V50 ThinQ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V50는 보조디스플레이 케이스를 부착해 듀얼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세한 스펙은 ▲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855 AP ▲6GB 램 ▲128GB 저장공간 ▲1600+1200+1200만화소 후면 트리플 카메라 ▲ 800+500만화소 전면 듀얼 카메라 ▲4000mAh 배터리 ▲USC C타입 등이다. 더불어 LG페이도 탑재됐다.

LG V50 ThinQ를 LG유플러스에서 개통할 경우,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소비자가 출고가의 50%를 24개월간 나누어 내고, 24개월 후 사용하던 V50를 반납하고 LG전자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하면 남은 50%를 면제하는 프로그램이다. 단, 정상 등급의 중고폰을 반납할 때 기준이며, 휴대폰 상태에 따라 보장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V50의 출고가는 119만9000원이다.

제휴카드 이용시 통신요금이 더 저렴해진다. ‘LG U+ 스마트플랜 신한 BigPlus 카드’로 단말기 금액을 할부 결제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로 납부하면 매월 최대 2만1000원씩 2년간 총 50만4000원을 청구 할인 받는다. 이 카드로 LG페이 등록 후 30만원 이상 사용시 다음달에 10만원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포함하면 최대 60만4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에서 LG V50 ThinQ를 구매하면 다양한 5G 콘텐츠를 무상으로 즐길 수 있다. 9월말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5월말까지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VR 헤드셋(HMD)을 무상 제공(5G 라이트 요금제 고객은 3만원에 구매 가능)한다. 7월초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개월간 인기 모바일 게임 5종(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포트리스M, 메이플스토리M)에 대한 제로레이팅 혜택을 적용한다. 아울러 5G 프리미엄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넷플릭스 3개월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공식 온라인몰 U+Shop(www.uplus.co.kr)에서 사전예약 및 구매를 진행하는 고객은 올인원 무선 충전패드, 차량용 무선 충전 자동 센터 거치대, 무선블루투스이어폰, 차량용 공기청정기, 보조배터리 (10,000mAh), 록시땅의 핸드크림 세트 중 1개 상품을 선택하여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U+Shop에서는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레드 55인치 TV, 스타일러, 건조기 등 LG프리미엄 가전 6종과 신세계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LG유플러스 김남수 IMC전략담당은 “LG전자 첫 5G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통신비 절감 프로그램과 5G 콘텐츠 무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LG V50 ThinQ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6월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듀얼스크린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또 사전예약 고객 중 5월 13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쿠폰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이밖에  G6, V20, G5, G4 등 출시 2년 이상 지난 중고 LG스마트폰을 반납하면 보상금을 지원해주는 ‘LG고객 안심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윤진 기자  iooni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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