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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vs구구단 팬 SNS 설전 “고소 때려”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5.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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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SNS에 올린 글이 잇따라 논란이 되고 있다.

한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그램 그렇게 하시면서 스토리 염탐하면 뜨는 거 모르셨나 봐요. 박제한 걸로 왜 난리. 그럴 거면 왜 염탐을 하고 가세요. 이것도 염탐하시겠지. 으이구 탈덕(팬 활동을 그만둠)”이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한서희가 김재중을 저격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는 한서희 스스로 “영웅재중(김재중의 동방신기 활동명)의 팬”이라고 밝힌데다 동방신기 관련 게시물을 여러 차례 게재한데 따른 것이다.

한서희는 최근에는 그룹 구구단 멤버와 식사하는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돌연 삭제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구단 멤버 나영, 하나와 함께 식사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두 사람의 얼굴을 가렸다. 하지만 애매하게 가리는 바람에 구구단 팬들은 두 사람의 얼굴을 알아봤고 한서희를 비난했다. 

해당 사진은 삭제됐지만 한서희의 반격도 만만찮았다. 한서희는 식당 영수증 사진을 올리며 “인당 25만 원인데, 니들이 사줄 수 있음 사줘 봐. 또 XXX하면 고소 바로 때린다”며 나섰다.

한서희는 구구단 팬과 설전도 벌였다. 한 팬이 댓글을 통해 “구구단한테 민폐 그만 끼치라”는 요구하자 “이럴 시간에 스밍(스트리밍)이나 돌려”라고 반박한 것. 결국 논란 끝에 식당 영수증 사진은 삭제됐다. 
 

이지은 기자  qoalsgu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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