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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배터리, 최대 4,500mAh” 예상
  • 김윤진 기자
  • 승인 2019.04.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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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10에 시리즈 사상 최대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갤럭시노트10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2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등 IT업계에 정통한 트위터리안 아이스 유니버스는 “갤럭시노트10 프로 4G 모델이 25W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4,500mAh 배터리를 장착한다”고 주장했다.

4,500mAh는 전작 갤럭시노트9(4000mAh)보다는 12.5% 정도 증가한 수준이며, 갤럭시S10 5G의 배터리 용량과는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 초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공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6.28인치, 6.75인치 등 2종류의 갤럭시노트10을 개발 중이다. 더불어 5G 모델도 준비되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은 카메라렌즈 6개, 3D 센서 등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진 기자  iooni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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