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SNS에 '성추행' 단어 실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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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SNS에 '성추행' 단어 실종 왜?
  • 이두익 기자
  • 승인 2019.04.25 11: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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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이 패스트트랙 철회를 요구하며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장실을 항의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다른 일정으로 의장실을 나가려던 중 임이자 의원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 사진 제공 = 뉴시스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문희상 국회의장과 충돌한 것과 관련해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임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에 "오늘 여러모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어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고 글을 올렸다. 임 의원은 “저는 지금까지 의회 독주, 집권 여당과 현 정권의 독재를 막고자 누구보다 앞장서서 투쟁해왔다. 항상 최선봉이 저의 자리였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워왔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여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만드시 막아내야 한다. 집권여당과 청와대의 폭주, 의회의 촉주를 국민 여러분께서 꼭 막아주시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임이자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논란이 된 '성추행'이라는 단어가 없어 궁금증을 낳고 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문희장 의장이 임이자 의원을 성추행했다. 임 의원은 성적 수치심으로 멘탈이 붕괴됐다"며 문 의장을 성토한 바 있다.

임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추행' 대신 '불미스러운 일'로 표현한 것은 감정을 자제하고 언어의 품격을 고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임이자 의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임이자 의원은 올해 55세로 여성 노동전문가로 활동해왔다. 경북 상주에서 화령중고교를 나와 경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노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노총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현재 자유한국당 환경노동위 간사를 맡고 있으며 자유한국당좌파독재저지특위 위원을 맡고 있다. 

아래는 임이자 의원의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오늘 여러모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의회 독주, 집권 여당과 현 정권의 독재를 막고자 누구보다 앞장서서 투쟁해왔습니다. 항상 최선봉이 저의 자리였고, 그렇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며...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집권 여당과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반드시 막아내야합니다. 결단코 좌시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집권 여당과 청와대의 폭주 그리고 의회의 폭주를 국민 여러분께서 꼭 막아주십시오.

현재 언론을 통해 불거진 제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 차원의 조치가 이뤄질 것입니다.

지금 수 많은 분들께서 저에 대한 걱정과 응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뜨거운 눈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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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 2019-04-25 18:37:01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정치개혁합시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하자 복사홍보합시다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