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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4월 13일 미 SNL 뮤지컬 게스트 출연
  • 배소현 기자
  • 승인 2019.03.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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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인기 코미디쇼인 'Saturday Night Live (이하 SNL)'로 컴백한다.

미국 NBC방송 SNL측은 14일(한국 시각) 새벽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출연하는 호스트와 게스트 명단을 발표했다. 4월 13일 명단에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31)과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이름이 올랐다.

'SNL' 측은 "방탄소년단이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다가오는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에 앞서 4월 12일에 발매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SNL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토요일에 생방송 되는 코미디쇼인 SNL은 44년간 방송된 NBC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정치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들이 출연해왔다. 2012년에는 가수 싸이(42)도 출연해 히트곡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선보였다. 국내에선 케이블채널 tvN이 판권을 수입해 2011년 부터 2017년까지 ‘SNL 코리아’를 방영했다.
 

배소현 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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