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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상반기 출시 신작 모바일 14종 공개
  • 김윤진 기자
  • 승인 2019.03.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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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헌 사회자가 넥슨 스페셜 데이 시작을 알리고 있다 / 사진 = 김윤진 기자

12일 넥슨은 서울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넥슨은 상반기 내 출시할 모바일게임을 대거 공개했다.

넥슨이 소개한 모바일게임은 총 14개다. 이 가운데 7개는 아직 국내에서 서비스되지 않은 새로운 게임이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3월 14일 출시 예정), <크레이지아케이트 BnB M>(21일 출시 예정), <트라하>(4월 18일 출시 예정), <고질라 디펜스 포스>(4월 중 출시 예정), <바람의나라: 연>(상반기 출시 예정), <마기아: 카르마 사가>(상반기 출시 예정), <시노앨리스>(상반기 출시 예정) 등이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아트페인팅 텍스처 기법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120여 종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요소도 즐길 거리다. 이 게임은 주인공 ‘진’과 ‘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를 갖추고 있다.

<시노앨리스>는 동서양 동화 속 이야기를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다. ‘앨리스’,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 각 동화의 주인공들은 불가사의한 세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든 작가들을 부활시키기 위해 적들과 맞선다.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PC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2:2 팀전으로 승패를 가르는 ‘노멀 매치’, ‘16명 중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는 ’서바이벌‘, ’상대팀보다 만두를 많이 획득하면 승리하는 ‘만두 먹기’ 등 총 6가지 게임모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슈퍼애시드가 개발한 <마기아: 카르마 사가>는 클래식 판타지 RPG다. 판타지 동화풍의 캐릭터, 수려한 배경 그래픽, 귀여운 NPC가 특징으로 오딘 스피어, 드래곤즈 크라운과 같은 횡스크롤 콘솔 감성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바람의나라: 연> 역시 PC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초기 원작 PC게임의 직업 4종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를 제공하며, 개인 전투뿐 아니라 파티 플레이에서도 조합에 따라 다양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

김윤진 기자  iooni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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