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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교수-공인중개사 참여 ‘부동산 자문위원단’ 출범
  • 이두익 기자
  • 승인 2019.03.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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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데일리 산하 R&R연구소는 7일 서초구 해담채에서 서초구, 강남구, 용산구 지역 일선 공인중개사 11명과 부동산 관련 전문가(교수) 3명 등을 대상으로 ‘스카이데일리 R&R연구소 부동산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은 자문위원들의 모습. 앞줄 왼쪽에서 4번째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 겸 R&R연구소장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인터넷 종합경제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산하 ‘R&R연구소(Rich-Research, 소장·민경두) 부동산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R&R연구소는 지난 7일 오후 6시 서초동 해담채에서 S(서초)·K(강남)·Y(용산) 지역의 일선 공인중개사 11명과 국내 부동산학과 교수 3명 등 총 14명을 대상으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앞으로 부동산 관련 정보소통을 긴밀히 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초구에서 안영일 대표(서울 공인중개사사무소)·윤선하 대표(엘림 공인중개사사무소), 강남구에서 윤석창 대표(일원상록수 공인중개사사무소)·권오환 대표(대치일석 공인중개사사무소)·신만호 대표(중앙 공인중개사사무소)·한원우 대표(내외 공인중개사사무소), 용산구에서 원선미 대표(용산 공인중개사사무소)·한황렬 대표(숙대 공인중개사사무소)·이만수 대표(이만수 공인중개사사무소)·위경희 대표(조은집 공인중개사사무소)·권태순 소속 중개사(미투리 공인중개사사무소)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부동산 업계의 권위 있는 부동산학과 교수들도 다수 참여했다. 권대중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서진형 경인여자대학교 경영과 교수(대한부동산학회장), 김준환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등이 스카이데일리 산하 R&R연구소의 자문위원에 선정됐다.

이철규 스카이데일리 부동산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대표이사 인사말 △교수 및 각 지역 대표 축사 △위촉장 수여 △사진촬영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스카이데일리 알앤알(R&R) 연구소는 학계와 일선 부동산 대표들로 꾸려진 부동산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다양한 부(富)의 소통을 위한 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의 국부 창출에 기여하고 국민 모두가 잘 사는 경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할 계획을 갖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 겸 알앤알(R&R) 연구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는 7월 종이신문 일간지 전환에 앞서 창간 정체성인 부의 철학을 정립함과 아울러 대한민국 첫 부의 지도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한다”며 “또한 올들어 1월에는 부와 부자들의 역동성을 담아내 국민간 부의 소통을 위한 일환으로 리치-리서치(Rich-Research) 알앤알 연구소를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민 대표는 이어 “부의 철학과 부의 지도 그리고 부의 연구와 부의 소통 등을 통해 국가와 국민이 모두 부자되기 위한 일련의 라인업을 완성해 가는 단계적 과정에 있다”며 “일간지 전환의 목적은 대한민국 부의 창출을 견인하는 강한 경제를 일으키고 국민 모두가 잘 사는 균형 경제를 닦아 나가는 일을 선도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 대표는 “이 일이 스카이데일리와 스카이엔 만의 힘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전문가인 대학 교수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누구보다 경험이 많고 지식도 풍부한 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님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싶은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권대중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축사에서 “36년 동안 부동산학회에서 힘쓰고 있다”며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스카이데일리가 일간지로 도약하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 닿는데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이어 “여기 모인 스카이(SKY) 지역 공인중개사 여러분들도 스카이데일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진형 경인여자대학교 경영과 교수(대한부동산학회장)는 “인간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다”며 “스카이데일리가 독자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서 교수는 “대한민국 대표 부촌지역인 서초구·강남구·용산구 지역의 공인중개사 여러분들이 모여 자문을 해준다면 스카이데일리가 온 국민을 부자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김준환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는 “현재 공인중개사들이 처한 상황을 잘 이해하며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 모인 공인중개사 분들과 스카이데일리 기자분들이 분발한다면 다른 신문사보다 더 크게 약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두익 기자  ikme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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