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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2 출연 배우, 중도하차 논란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9.02.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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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 홈페이지 갈무리

[이코리아] 배우 조달환과 이미도 측이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측의 하차 통보에 당혹해하고 있다.

KBS는 14일 ‘조들호2’ 배우 하차에 대해 “조달환-이미도 씨 두 분은 스토리상 중반부까지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에피소드 형식의 드라마인만큼 기획부터 주연배우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왔고, 향후에도 이야기의 흐름상 새로운 인물이 투입되거나 퇴장하게 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조달환, 이미도측의 입장은 다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최근에 하차 통보를 받았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소속사는 "일단 두 배우가 드라마에서 하차를 하는 게 맞다. 우리도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아서, 난감하고 당혹스럽다. 하차와 관련해 미리 언질을 받은 게 아니었다. 처음 출연할 때부터 '몇 회까지 나온다'라는 구체적인 말은 없었지만, 후반부까지 이어질 줄 알았는데, 이렇게 10회에서 중도하차 할 줄은 몰랐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변희봉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KBS 측은 당시 “변희봉 씨께서는 스토리의 흐름상 17-18회까지 등장하며, 일각에서 보도된 중도하차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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