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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이던, 싸이 창업한 기획사에 새 둥지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9.01.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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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이코리아] 현아와 이던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피네이션(PNATION)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싸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로 "#welcome #hyunah #edawn#pnation #피네이션"이라며 현아, 이던과 함게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앞서 싸이는 현아와 이던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뒤 촬영한 듯한 두 사람의 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 2018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나란히 결별한 뒤 새 소속사를 찾게 됐다.

한편 싸이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회사를 설립했다. 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로 만들어보겠다"면서 피네이션 창업을 알렸다.

싸이는 "지난 19년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매니져/기획자 로 일해온 제가 그 간 배운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보고자 한다"며 "꿈을 위해 땀을 흘리는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싸이의 피네이션은 최근 래퍼 제시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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