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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권광진 팀 탈퇴 '팬 교제 확인'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12.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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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이코리아] 성추행 의혹과 팬 교제 논란 등에 휩싸였던 엔플라잉 권광진이 팀에서 최종 탈퇴한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최근 엔플라잉에서 임의 탈퇴 조치했던 권광진 군과 관련해 팬 여러분께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리고, 그에 맞는 명확한 조치를 위해 당사는 여러 차례 추가 면담 등을 통해 사실 확인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팬과의 교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기에, 당사는 권광진 군의 팀 탈퇴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강력히 부인하고 있어, 이에 대한 글을 올린 네티즌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진행했으며 정확한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향후 엔플라잉은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에는 엔플라잉의 일부 팬들이 권광진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과거 권광진과 팬과 연예인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후 만남을 가졌다고도 덧붙였다. 특히 이 네티즌은 권광진이 팬들을 비하하거나 멤버들을 저격하는 일도 있었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권광진이 팬사인회에선 팬을 상대로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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