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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옥동자 먹다 쇳덩이에 앞니 깨져
  • 최윤정 기자
  • 승인 2018.11.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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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갈무리

[이코리아] 롯데제과 아이스크림 옥동자에서 쇳덩어리가 나와 앞니가 깨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제품은 제조일이 10월 2일로 6000박스 정도가 생산됐다.

13일 쭉빵카페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금속탐지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쭉빵카페 갈무리

회원 ㄱ씨는 “지난 6일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 옥동자 모나카 밀크를 구매했다. 한입 먹고 또 한입 먹자마자 뭔가 딱딱한게 씹혀서 자세히 보니 큰 초콜릿이 있는게 아니겠어?”라고 밝혔다.

이어 “놀랍게도 요즘 아이스크림은 쇳덩어리도 주나? 앞니가 조금 깨졌다”며 “롯데제과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했고 수거해갔다”고 덧붙였다.

쭉빵카페 갈무리

ㄱ씨는 글과 함께 옥동자 아이스크림과 관련한 여러 사장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스크림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쇳덩어리를 손가락에 끼운 것도 있었다.

쭉빵카페 갈무리

롯데제과 관계자는 “작업자의 실수로 혼입이 된 걸로 예상이 된다”며 “현재 조사 중이다. 문제의 아이스크림 생산일자의 전량을 자진 수거 회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윤정 기자  chy06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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