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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 교통사고로 얼굴 부상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11.09 16:02
  • 댓글 1
공명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코리아] 배우 공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9일 공명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경미한 사고로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며 어제 정밀 검사 후 귀가 조치 했다. 죽어도 좋아 촬영은 곧 복귀하여 차질 없이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 역시 “경미한 사고지만 배우가 놀랐을 것 같아 현재 안정을 취하게 한 상태다. 충분한 상의 후 차질 없이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명은 지난 8일 오후 늦은 시간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촬영장인 인천 영종도에서 빠져나오던 중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공명이 타고 있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공명과 스태프는 사고 현장 근처를 지나던 강지환의 차량에 탑승해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친 부위가 얼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이 걱정하고 있다.

공명은 7일 첫방송된 ‘죽어도 좋아’에서 강준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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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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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우스 2018-11-10 10:20:58

    웬 낚시질입니까?
    "경미한 사고로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며 어제 정밀 검사 후 귀가 조치 했다. 죽어도 좋아 촬영은 곧 복귀하여 차질 없이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라면서..얼굴부상이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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