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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실적 부진, 원인은?
  • 김윤진 기자
  • 승인 2018.08.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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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리아] 선데이토즈가 올해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선데이토즈는 모바일게임 <애니팡> 시리즈를 제작한 게임제작사다.

3일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선데이토즈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429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75% 감소한 22억원, 당기순이익은 67% 감소한 3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2분기만 보면 선데이토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한 224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98.8% 감소한 4,400만원, 당기순이익은 71.9% 감소한 1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세계 전역에서 자체 서비스를 진행한 선데이토즈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마케팅을 통해 게임과 기업 알리기에 주력했다”며 “이번 실적은 해외 진출의 교두보 확보를 위한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출시에 따른 대규모 마케팅 비용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윤진 기자  iooni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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