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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액면분할 후 거래 재개, '약세'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5.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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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리아] 삼성전자가 액면분할 후 거래가 재개된 첫날인 4일 장이 열리자 소폭 오름세로 시작되며 반짝 상승세를 보였다.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38% 오른 5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최대 1.7%까지 상승폭이 커지기도 했다. 하지만 상승세도 잠시 오전 9시 12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4% 하락한 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3거래일 간의 거래정지를 마치고 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춰 변경 상장했다. 삼성전자의 재상장 기준가는 지난달 27일 종가 265만원의 50분의 1인 5만3000원으로 시작했다.

이지은 기자  qoalsgu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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