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노란 리본, 정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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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노란 리본, 정치 아냐'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04.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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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코리아] 배우 윤균상이 4월호 4주기를 맞아 노란 리본과 함께 추모글을 올렸다.

16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리본 사진을 올리고 “#416 #잊지않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향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그는 “노란 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 시비가 걸고 싶으시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 보시든가”라고 덧붙였다.
이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노란 리본을 정치적으로 해석해 악플을 다는 일부 네티즌들을 겨냥한 글로 해석된다.

앞서 윤균상은 이날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하고 세월호 추모의 뜻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세월호 4주기를 맞은 오늘(16일) 걸그룹 AOA 민아, 가수 핫펠트 예은, 전효성, 배우 공승연 등 수많은 연예인이 추모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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