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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사랑, 허경영과 열애설 “진실 밝히겠다”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03.0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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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이코리아] 최사랑이 허경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사랑 측은 9일 “지난 1월 24일경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이 보도되고 난 뒤, 최사랑은 허경영 측 지지자들에게 사실이 아닌 열애를 통해 이익을 노린다는 모욕적인 언사와 위협을 받았다. 최사랑이 허경영 지지자들 및 대중에게 허경영을 쫓아다니는 이상한 여자로 인식되며, 많은 상처와 명예훼손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사랑은 더 이상 자신에 대한 억측과 불명예스러운 루머들에 대해 밝히고, 허경영과의 실제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허경영 민주공화당 전 총재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이다. 허경영의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허경영이 최사랑과 앨범 작업을 같이 하면서 업무 상 동행을 했던 관계이긴 했지만 이후 인연을 끊었다. 이후 최사랑이 열애설을 직접 터트리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허경영 측은 또 “열예설이 터졌던 시기 역시 최사랑이 자신의 새 앨범을 낸 직후다. 열애설 등을 이슈화 하는 것에 대해 다분히 의도가 보인다. 우리 역시 이를 다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 뿐이다.문제가 될 부분에 대한 자료는 우리도 가지고 있지만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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