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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화음 들려주는 남성 성악가 합창단2016 코리아 오페라 스타스 앙상블 정기연주회 성료
  • 민경찬 기자
  • 승인 2016.03.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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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리아] 삼일절인 지난 1일 저녁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6 코리아 오페라 스타스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열리고 있다. 

이 공연은 각자 활동하는 국내 최정상 남성 성악가 60명이 모여 합창단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지휘는 세계적인 지휘자 윤의중 한세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초청공연으로는 서울레이디스싱어즈 '프리마베라'가 출연해 경쾌한 율동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기도 했다.

특히, 제주 해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준비한 창작곡 '오돌또기'와 제주민요 '느영나영' 등을 들려주며 제주 해녀의 가치를 알리기도 했다.

본 공연은 오페라마가 주최하고 오페라마 예술경영 연구소(소장 정경), 영음예술기획 등이 주관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했고 이코리아, 뉴스인, 국제뉴스, JTN 미디어 등이 미디어 주관을 맡았다.

민경찬 기자  kris@ekore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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